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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2 23:03
[1] 중3때 숙모 앞에서 발기한 썰
 글쓴이 : dkdjd
조회 : 7  
나는 어머니 이혼해서 평생 남되고
아버지하고 둘이서만 살던 놈이다.

중3때 아버지가 차사고가 나셔서 병원 입원하셨다.
그래서 혼자 살면 밥도 못먹는다며
근처 사시는 삼촌댁에 와서 살아라 해서
어른들 성화 못이기고 결국 잠시 얹혀 살게 됐다.

삼촌부부는 둘중 누가 문제인지 결혼 십몇년째 애가 없다.
당시 숙모 나이 34세쯤.

아무튼 눈칫밥 먹으며 얹혀 산지 두달쯤 됐나?
한여름에 땟국물 줄줄 흘리며 집에 도착하니
숙모가 
"어휴 남사시러버라. 바로 드가서 씻어라. 목에 때좀 베끼고!!"

"네ㅠㅠ"

나는 숙모 앞에서 벗을수 없어  옷 입은채로 욕실 드가는데

"뭐하노? 목욕해라카이."

"안에서 벗으려고요..."

"하이고야. 니 어릴때 몇번이나 목욕 시켜줬는데 뭐가 부끄럽다고. 엄마라 생각하면 되지. 팬티까지 벗고 드가라 마."

"...네ㅠㅠ"

결국 난 다 벗고 노포경에 아직 성장중이라 반틈만 까진 꼬추 가리고 욕실로 들어갔다.

몸이 데워진 상태라 때 잘 나오더라.
구석구석 열심히 씻고 있는데 
갑자기 숙모가 문을 버럭 열더니

"으이구 이칼줄 알았다. 사내놈이 깨작깨작. 보자"

하더니 때수건 뺏어가심.
손부터 위로 타고 팔까지
빡빡 밀어주시는데
숙모는 여자인데도 때가 더 잘 밀려나오더라.

근데 때가 벗겨지는 시원함속에 문제가 있었다.
나는 선 채로 한손으로 꼬추 가리고 있었고
한손은 밀고 있었는데
숙모는 쪼그려 앉아서 밀어주시는데
숙모가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약간 서구적 긔요미페이스.
한여름이라 숙모 복장도 하늘하늘 하고
내 시선이 위에 있는데...
내 때를 열정적으로 밀어주시느라
풍만한 가슴이 출렁출렁 요동치는게 다 보이는게 아닌가...

존나 사춘기라 그거 보니까
바로 1초만에 서버리더라.

하... 시발...
손바꿀때 아래를 보고 있어야할 내 꼬추가
숙모의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걸 숙모도 봄...

"아이고 숙모 찌찌 다보이지?. 아하하하. 괜찮다. 남자 다 그렇다."

하면서 궁디 탁 때리고 싱글벙글 때 밀어주심.
나중에 내 꼬추 부근 가랭이 밀어주실때 좃대가리 끄떡 하면서 쿠퍼액 찔끔싼듯...,,

"남자는 꼬치를 잘 씻어서 냄새가 안나야 한다. 꼬치 까서 매매 씻어야돼."
하길래 설마 꼬추도? 하며 긴장 빨면서 속으로는
숙모가 입으로 해주는 상상도 함

근데 다행히(?)도 꼬추는 손 안대고 물 부어주시더라.

하지만 끝난게 아니었다.
때수건에 비누 묻히더니
다시 내몸 구석구석 닦아주시고

"손 치아바라."
나는 시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빳빳한 좃 그냥 오픈시켰다.
그러자 살살 닦는데
좀 아프면서도 기분이 씨발 존나 좋더라.
아직 마찰에 약한 좃이었기에
엑읔대며 찔끔찔끔 놀라기도 함.
"요기 요기 매매 씻고."
하며 귀두 뒷부분 언덕  두어바퀴 돌리는데
진짜 숙모 얼굴에 조카정자 뿌릴뻔...

아무튼 그렇게 난생처음 여자앞에서
풀발기한 적나라한 내 모습 공개하게 됐다.

이번 설에도 숙모 봤는데
볼때마다 생각남....
애를 안낳아서 몸매 여전히 좋은편.

숙모와 나 둘만의 비밀.
오늘 대한민국 전체에 푼다.
우리 숙모나 삼촌이 인터넷을 일절 안하시니
걸릴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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